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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  •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.08.23 23:39

    사진이 정말 좋아요 그보다 더 멋진 건 사진에 대한 애정이 무척 깊으신 것 같아 많이 본받고 싶어요 자주 들려 감상하며 배우겠습니다. ^^

  • 노란바나나 2012.04.21 16:34 신고

    멋진작업에감탄하고있어요
    많이 배우고가요!

  • katydid 2012.01.01 13:41 신고

    사진 잘보고 갑니다 ..:-)
    오랜만에 좋은 사진들 보게되어서 기분이 좋네요

  • 숭의동휘발유 2011.12.30 23:04 신고

    우연히 들렀다가 한참 구경하다 갑니다. 링크추가 해놓고 자주 와서 더 보겠습니다. 좋은 사진 감사드립니다. 많이 배우겠습니다.

  • 윌쑨 2011.12.27 14:24 신고

    사진 색감이 참 부드럽고 좋네요
    우연히 들어온 블로그에서 예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:-)

  •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.03.27 11:28

    따뜻한 봄바람 따라 우연히 여기까지 흘러 들어왔네요..ㅎㅎ
    앞으로도 종종 봤으면 하네요^^

  •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.09.21 10:30

    오늘 업로드하신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, 댓글을 달 수가 없어 방명록 남기고 가요.
    사진 죽 둘러보고 갈께요 :)

  • sardine 2009.12.23 12:09

    한 해 좋은 사진 많이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.
    크리스마스도, 연말연시도 잘 보내셔요.

    • sardine 2009.12.31 23:19

      이제 올해도 한시간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. 보내주신 캘린더 기쁜 마음으로 잘 받았습니다. 뜻하지 않은 선물, 고맙습니다.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-

    • browne 2010.01.01 12:42 신고

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
     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
  •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.11.18 13:48

    티스토리 메인에 뜬 글을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~ 사진이 너무 예쁜네요~~^^ 자주 들릴께요~

  • 주현 2009.06.16 12:07

    좋네요. 탈락한 사진도.

  • 남상백 2009.05.23 06:12

    동트는 새벽, 생각이나 들어왔습니다.
    이제 직접 볼 순 없어 아쉽지만 인터넷이라는 마법의 공간에서
    그리움을 달랠 수 있다는 것에나마 감사드립니다.
    자주 들릴께요, 아쉬워 질때마다 -

  • sardine 2009.05.06 02:47

    전시 사진 올려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.
    제 홈페이지에 간단하게 언급하려고 하는데 괜찮겠지요?
    이런 '사진'은 널리 알려야 하지 않나 싶어서 사전양해를 안구했습니다. 사실, 저만 숨겨놓고 보고 싶습니다만;;

    그나저나, 전시에 대해서 쓰신 글을 읽어 보니
    제가 이범동님 습지사진에 대해서 생각하고 가졌던 느낌과 달라서
    조금 놀랐답니다. 당연히, 작가 본인의 생각을 알 수 있으니
    도움이 되는 군요.

    그럼 또 뵐게요.

    • browne 2009.05.06 09:44 신고

      블로그 소개 감사합니다.
      어설픈 제 글이 오히려 감상을
      방해하지 않았으면 합니다.

  • 남상백 2009.01.16 01:53

    올만에 왔는데 잼난거 많이 보고 갑니다 ㅋ
    그리고 WORKS에도 댓글을 쓰게 해달라!해달라!!

  • 주현 2008.10.22 12:56

    2003~2006 (11)work
    의 배경음악이 뭐에요?

    사진잘보고있어용.

  • sardine 2008.10.08 21:55

    안녕하세요.
    어떻게 알게 됐는지 모르겠는, 그래서 쭉 쳐다만 보고 있는
    'faces'라는 사이트에서 사진 보고 넘어왔습니다.
    그 곳에 9/29일 올리신 사진들이 뭐랄까,
    호들갑스럽지만 보고 깜짝 놀랄 정도로 마음에 들었답니다.
    좋은 사진 잘 봤습니다.
    아마도 faces와 전부 겹치는 사진들이 아닐테니
    자주 들러 볼게요.

  • 남상백 2008.09.22 17:38

    잘보고 갑니다...근데 제가 접때 인상깊게 봤던 사진들이 안보여서 아쉬워요 ㅠㅠ
    빨간 소방차랑 스태인드글라스 창가에 화분놓여져 있고 명암이 심했던 사진이랑 ㅠㅠ
    항상 건강하세요~

    • browne 2008.09.23 16:32 신고

      찾아 주셔서 고마워요.
      그 사진들은 아직 순서가 안된 관계로...
      곧 나타날것 같습니다.
      가끔씩 들러 주세요.

  • julie 2008.09.22 02:36

    훌륭한 콜렉션의 일부가 되어 기쁩니다.
    작업하신 사진들도 참 좋아요.

    • browne 2008.09.22 08:21 신고

      저 역시 Julie 님의 소중한 사진들이
      제 블로그의 일부로 채워져 너무 감사하고 있읍니다.

  • 알 수 없는 사용자 2008.08.14 13:18

    역시 좋네요 ^^
    최근 과중한 업무와 여러가지 일들로 버라이어티한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.
    추석때는 꼭 얼굴뵙고 얘기나누도록 하지요.

  • 강멍멍이 2008.08.09 12:49 신고

    사진을 좋아 하시는군여~ 블로그 잘 꾸려가세요 ^^

  • 양헌규 2008.08.03 04:33

    깔끔하니 멋져요...